거창군기독교연합회 제43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5일(수) 오전 11시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94에 있는 거창성결교회당(담임목사 이성진) 2층 비전 홀에서 개최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이현용 목사(임불교회)를 제4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서기 강호원 목사(용산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210장(시온성과 같은 교회)의 찬송 과 거창기독문화원장 정춘석 장로(거창전원교회)의 기도 후 회장 이바울 목사(거창소만(순)교회)가 ‘집(하우스)의 영성’(행 2:장 46~47)이라는 제목으로 “교단과 교회의 담장을 허물고 본질적인 것은 지키고, 비본질적인 것은 수용과 합의로 거창지역 교회라는 큰집에서 연합과 복음화에 앞장서길 바란다.”라고 선포하고 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제2부 정기총회는 회장 이바울 목사의 진행으로 이성진 목사의 기도 후 서기 강호원 목사가 21명 참석이라 보고한바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전 회의록 낭독 및 서기 보고(서기 강호원 목사) ▲총무 보고(상임총무 박태안 목사) ▲회계 보고(회계 김진우 장로) ▲감사 보고 ▲신구 임원 교체하고 회칙수정 후 신임 회장 이현용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이날 신임 회장 이 목사는 “섬김의 자리에서 거창군 복음화, 거창지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면서 걸어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회장 이현용 목사(통합, 임불교회), 상임총무 강호원 목사(고신, 용산교회), 서기 이성진 목사(성결, 거창성결교회), 부서기 정명훈 목사(통합, 열방선교교회), 회계 김진우 장로(고신, 마리교회), 감사 이바울 목사(순복음, 거창소만(순) 교회), 황병환 장로(고신, 참사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