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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남지방회 소속인 무학산기도원에서 무학산기도원이사회(이사장 이건재 목사) 주최와 무학산기도원후원회(위원장 조관행 목사)의 주관속에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후원하는 3월 무학산기도원 기도회가 지난 5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00여 명의 경남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겁게 드려졌다.
후원회 총무 김성권 목사(새진해)의 인도로 순복음진주초대교회 중창단(단장 김용곤 목사)이 `내게 있는 향유 옥합`, `성령받으라` 등 7곡을 힘차게 부른다음 기하성 총회장이자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인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가 `예배는 창조의 목적이다`(부제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에 성공한다/ 출3:12, 7:16, 8:1, 8:20, 9:1, 9:13, 10: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여호와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바로왕에게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것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택한 성민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와하나님을 섬기고 예배드리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예배, 삶에서 예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교회 오래 다닌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직분을 받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른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제대로 된 예배는 성령을 받아야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직분자든 초신자든 누구든지 등록하면 성령교육을 받습니다. 성령충만하고 성령세례받으면 하나님말씀따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될것이고 강하고 담대한 그리스도인 되어 어떤상황에서 능히 주의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의 복을 받아 자기분야의 최고의 사람들이 될뿐만 아니라 전도하고 증인의 삶을 살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놀라운 삶을 살것입니다. 여러분들과 자녀손들도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복된 인생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통성기도의 시간을 갖고 `축복의 주인공,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달라, 예배의 성공자가 되게 해달라, 성령 세례 받게 해달라(증거 방언)`라고 간절히 기도 후 김성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4월 기도회는 4월 첫주 목요일인 9일 오후 2시 본 장소에서 열린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