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지정면 소재지에 있는 지정교회(합동, 이영재 담임목사)는 지난 3월 19일(목) 오전 11시 부산 수영로교회 농어촌선교국 36교구(교구장 이원석 목사, 담당 왕선주 전도사) 주관으로 마을주민 80명을 초청하여 마을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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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정면 소재지에 있는 지정교회(합동, 이영재 담임목사)는 지난 3월 19일(목) 오전 11시 부산 수영로교회 농어촌선교국 36교구(교구장 이원석 목사, 담당 왕선주 전도사) 주관으로 마을주민 80명을 초청하여 마을잔치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먼저 찬양단 4명의 인도로 ‘당신을 향한 노래’ 등 찬양을 한 다음 이원석 목사의 인도로 손유민 안수집사의 기도와 36 교구원의 특송 후 이 목사가 ‘주 예수를 믿으라’(행16:31)라는 제목으로 참석한 분들에게 복음을 전한 후 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로 뷔페 식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의령군의원 황성철 장로(성당교회)와 인근 마을에 시무하는 전동춘 목사(성당교회)도 참석하여 격려하였다.
이날 이영재 목사는 “수영로교회 36교구 60명의 헌신으로 80여 명의 마을주민들과 함께 찬양과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정성스런 음식의 교제는 더욱 마음을 기쁘게 하였고, 초청받은 분들께 고급 가방과 빵을 선물로 전달하였는데 예수님의 향기가 오래오래 기억되리라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정교회는 작년에는 대구 서현교회 선교팀에서 선교활동을 펼쳤는데 올 11월에는 수영로교회에서 농어촌교역자 초청 세미나가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