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2일 주일 오후 2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0 해양드라마세트장 입구에 위치한 사랑샘침례교회당에서 집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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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2일 주일 오후 2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870 해양드라마세트장 입구에 위치한 사랑샘침례교회당(담임목사 강성기)에서 '나는 상처입은 치유자입니다' 저자 이경호 목사(창원세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하여 사도행전 2장 17절을 본문으로 '꿈꿀 수 없는 상황에서도 꿈을 꾸세요'라는 제목으로 ‘간증 및 찬양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집회를 통하여 함께 한 사랑샘가족들에게 힐링을 경험한 복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