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주최하고 장로회 삼남연회 연합회(대회준비위원장 성기용 권사/중리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삼남연회 파크골프 대회’가 14일(토) 오전 8시 의령군 칠곡면에 위치한 이솔 파크골프장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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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주최하고 장로회 삼남연회 연합회(대회준비위원장 성기용 권사/중리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삼남연회 파크골프 대회’가 14일(토) 오전 8시 의령군 칠곡면에 위치한 이솔 파크골프장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복음화를 위한 평신도 부흥과 삼남연회 화합의 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삼남연회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파크골프라는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믿음 안에서 하나 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첫 번째 행사다.
경기에 앞서 대회 준비 총무(남선교회 창원서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장로회 삼남연합회장 송오수 장로(대구제일교회)의 기도 후 박준선 감독(울산반석교회)의 시타로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한 참가자들은 푸른 자연 속에서 남녀 구분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아래와 같은 성적이 발표되어 시상과 행복권 추첨 등을 통해 풍성한 나눔과 기쁨의 시간을 가졌고, 특히 이날 4명의 홀인원 대상자에게는 금일봉이 전달되었다.
폐회예배는 전광일 장로(새생명교회)의 기도에 이어 박준선 감독이 전도서 3장 12~13절 본문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나눈 후 창원서지방회 정진교 감리사(마산중앙교회)의 환영사와 박준선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장로회 삼남연회 연합회 회장 송오수 장로는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와 건강을 허락하셔서 함께 모여 파크골프 대회를 갖게 된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오늘 대회가 단순한 경기의 시간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고 교제하며 믿음 안에서 더욱 가까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남 수상자: 1위 오정근 집사(통영교회), 2위 임장협 권사(합성교회), 3위 진일곤 장로(합성교회), 4위 하병철 장로(산청교회), 5위 김용식 성도(안동제일교회)
◇ 여 수상자: 1위 이영숙 성도(부산 세광교회), 2위 윤윤희 권사(진주 미천교회), 3위 노규화 성도(부산 세광교회), 4위 정순희 권사(합성교회), 5위 최순금 장로(안동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