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신사로 173에 위치한 상남교회(위임목사 이창교)가 지난 3월 13일 오전 11시,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김승학 목사) 영남지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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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신사로 173에 위치한 상남교회(위임목사 이창교)가 지난 3월 13일 오전 11시,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김승학 목사) 영남지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사순절 기간을 맞아 진행된 ‘북한 결식 어린이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는데 상남교회 전 교인이 '한 끼 금식'에 동참하여 모금한 뜻깊은 성금으로, 이날 전달식에서는 국제사랑재단 영남지부(지부장 이창교 목사) 상임총무인 한성권 장로(물창교회)에게 전달했다.
상남교회는 매년 사순절 기간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북한과 지구촌 결식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전 교인이 한 끼 금식으로 모금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300만 원을 국제사랑재단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기금을 전달받은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은 지난 2004년 10월 故 김기수 목사(증경총회장)를 중심으로 뜻을 함께한 목회자와 장로들이 창립한 단체로서 ’민족사랑 세계사랑‘이라는 이념 아래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구제와 선교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국제사랑재단은 핵심 사역인 대북 지원사업을 비롯해 캄보디아, 필리핀, 러시아(연해주), 아프리카 케냐 및 라이베리아 사무소, 그리고 미주 서부 및 동부지회 등 해외 각지에 지부를 두고 있다. 또한 국내 지부를 통해서도 활발한 선교 및 구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박삼철 기자
◇ 국제사랑재단 후원 계좌: 국민은행 008601- 04- 077108, 한 통화 1만 원(문의 010 9050 3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