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가음정교회(담임목사 최종혁) 사랑나눔봉사대(팀장 윤상식 집사, 인도 박정흠 목사)는 지난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있는 창포교회(당회장 김영락 목사, 설교 목사 이인덕)를 방문하여 100여m 교회당 둘레 외벽 도색과 교회당 안의 형광등 교체작업을 구슬땀을 흘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팀장 윤 집사는 "저희의 작은 섬김 하나에도 기뻐하시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희의 걸음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저희 봉사팀은 크고 화려한 일을 하기보다,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보내시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기쁨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농어촌 교회와 함께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