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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원밀알선교단 ‘2025 송년의 밤’ 개최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1:01 수정 2026.01.19 11:41

감사와 화합의 멜로디 울려 퍼져

창원밀알선교단 2025년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6시에 선장교회 예배실에서 열렸다.
창원밀알선교단 2025년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16일 오후 6시에 선장교회 예배실에서 열렸다.
창원밀알선교단(단장 진병진 목사)이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장애인 가족과 후원자, 봉사자가 함께하는 ‘2025년 창원 밀알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6일 오후 6시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90(중앙동 공성상가 3층)에 있는 선장교회 예배실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다. 단장 진병진 목사의 인도로 문을 연 예배는 조호영 목사(평안교회)가 강단에 올랐다. 조 목사는 ‘약속을 지키러 오신 예수님’(마1:1, 21~23)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성탄의 참된 의미와 사랑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이사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교회)의 봉헌 기도와 축도로 예배의 깊이를 더했다. 2부 순서에서는 한 해 동안 모범을 보인 이들을 위한 시상식이 열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음악회는 김요엘 간사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꾸며졌다. 이날 창원밀알선교단장은 지난 1년 동안의 활동 사역을 보고하였고, 특별한 비전인 ‘1·3·3 운동(한 평 심기)’을 강조하며 동역을 호소했다. 진병진 단장은 “2025년 송년의 밤에 참석해 주신 모든 이사님, 봉사자,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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