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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제118회 이슬람대책,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1:02 수정 2026.01.15 11:02

“코람데오 정신으로 늘 깨어 있으라”

제118회 이슬람대책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12월 10일 오전 7시에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열렸다.
제118회 이슬람대책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12월 10일 오전 7시에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열렸다.
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대표 황권철 목사)이 주관하는 제118회 이슬람대책,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12월 10일 오전 7시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기도회는 자문위원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의 인도로 회계 박성환 장로(남산)의 기도 후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이성완 목사(주님의)가 ‘승리자의 노래’(계14: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승리자들의 특징은 세상에 대해(바벨론의 음녀)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힘으로 순결을 지키고, 주의 인도하심에 따라 말씀 앞에 순종하고, 분명한 소속감(나는 하나님의 자녀다)을 갖고 거짓의 아비는 사탄임을 명심하여 날마다 코람데오 정신으로 늘 깨어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같이 지키며 믿음으로 사는 복된 성도, 복된 목회자들이 다 되길 바란다.”라고 강력하게 선포했다. 이어 총무 박경원 목사(창신연합)의 인도로 ‘이슬람 선교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경남의 교회들을 위하여’ 간절하게 통성기도하고 박 목사가 마무리기도 했다. 한편 제119회 기도회와 총회는 2026년 1월 14일(수) 오전 7시, 8시에 각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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