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8회 이슬람대책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12월 10일 오전 7시에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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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대표 황권철 목사)이 주관하는 제118회 이슬람대책,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12월 10일 오전 7시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기도회는 자문위원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의 인도로 회계 박성환 장로(남산)의 기도 후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이성완 목사(주님의)가 ‘승리자의 노래’(계14: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승리자들의 특징은 세상에 대해(바벨론의 음녀)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힘으로 순결을 지키고, 주의 인도하심에 따라 말씀 앞에 순종하고, 분명한 소속감(나는 하나님의 자녀다)을 갖고 거짓의 아비는 사탄임을 명심하여 날마다 코람데오 정신으로 늘 깨어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같이 지키며 믿음으로 사는 복된 성도, 복된 목회자들이 다 되길 바란다.”라고 강력하게 선포했다. 이어 총무 박경원 목사(창신연합)의 인도로 ‘이슬람 선교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경남의 교회들을 위하여’ 간절하게 통성기도하고 박 목사가 마무리기도 했다. 한편 제119회 기도회와 총회는 2026년 1월 14일(수) 오전 7시, 8시에 각각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