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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경남마하나임장로회 제5회 총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1:17 수정 2026.01.15 11:17

진일곤 장로 5대 회장 연임

경남마하나임장로회 제5회 총회가 12월 8일 저녁에 성산동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경남마하나임장로회 제5회 총회가 12월 8일 저녁에 성산동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경남마하나임장로회 제5회 정기총회에서 현 4대 회장 진일곤 장로(합성)가 5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경남마하나임장로회 제5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8일 오후 6시 30분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70번길 2, 2층에서 열렸다. 총회를 앞서 식사한 다음 총무 윤종은 장로(신광)의 진행으로 회장 인사말과 직전 회장 박성종 장로(창원)의 기도 후 서기 이길수 장로(창원남산)가 16명중 13명 참석이라 보고한바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전회의록 낭독, 감사보고와 사업보고, 회계 황점태 장로(가음정)의 회계보고, 회칙심의를 거쳐 임원선거시 현 임원진을 회칙에 따라 1년 연임 하는 것으로 결의하고 기타 토의에 들어갔다. 첫째,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과의 (협력)이사 문제 정립 건은 다음 월회시까지 총무에게 일임키로 했고, 둘째, 자유 우파 명사 초청 시국 강연회는 임원회에 일임하여 추진키로 했고, 셋째,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단절을 약속한 지역구인 마산합포구 최형두 의원, 마산회원구 윤한홍 의원 사무실에 항의 방문키로 결의한 후 주 기도문으로 폐회했다. 한편 본회는 2020년 5월 성경적 가치관으로 시대를 선도하며 올바른 가치관, 바른 역사관, 건전한 사회문화관을 조성하고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대한민국 부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초교파 장로들로 창립되어 초대~2대 최창수 장로, 3대 박성종 장로가 회장으로 섬긴바 있다.
회장 진일곤(합성), 수석부회장 박성환(남산), 총무 윤종은(신광), 서기 이길수(남산), 회계 황점태(가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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