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가치수호 경남도민연합 2025년 정기총회가 12월 18일 저녁에 창원 주님의교회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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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3일 마산교회(원대연 목사) 교육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후 성경적 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실천하면서 경남도민과 함께해 온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경도연, 상임대표 이성완 목사)의 2025년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18일(목) 오후 6시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녹주빌딩 5층에 있는 주님의교회당에서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총회에 앞서 가진 예배는 사무총장 박성환 장로(남산)의 인도로 이사 박두양 장로(창원세광)의 기도 후 상임대표 이성완 목사(주님의 교회)가 ‘깨어있어 행함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자’(엡5:15~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지금 악한 시대를 살고 있고, 혼란의 시대를 살고 있다. 세상속에서도 성령의 충만함으로 세상 것에 취하지 말고 깨어 시대를 분별하여 바른 가치관(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하여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끝까지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칭찬 듣길 바란다.”라고 선포했다. 총회는 사무총장 박 장로의 사회로 서기 임서희 집사(주님의 교회)의 참석인원 보고 후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 절차에 따라 회계 문일수 집사(창원새순교회)의 회계보고, 감사 1인에서 2인으로 정관 변경 후 임원개선에서 전원 유임하기로 하고 경남성시화 운동본부 부서기 박경원 목사(창신연합교회)의 폐회기도와 축도로 마쳤다.
이날 고문 원대연 목사(마산) “지난 6년 전 창립 때의 정신으로 고군분투하는 경도연이 경남마하나임장로회 등과 같이 뜻을 같이하는 선한 동역 단체들과 함께 시대적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길 기도하고 응원한다.”라고 격려사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