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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2025년 사랑샘자원봉사자의 밤 행사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1:40 수정 2026.01.19 11:41

사랑샘가족 추수감사예배도 드려

지난 12월 7일(주일) 오후 5시 사랑샘침례교회 카페에서 사랑샘 사역 대표 섬김이 강성기 목사의 진행으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JY 예술단장 김애숙 가수의 흥을 돋우는 노래, 축하와 감사의 시간 후 (사)사랑샘공동체 고문 김기현 목사(마산문창교회 원로)의 축복기도로 1부행사를 마쳤다. 이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사랑샘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의 수고를 격려하였으며 아름다운 저녁만찬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사랑샘침례교회는 작년 12월 8일 현 장소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 11월 23일 주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예배에 50여 명이 모여서 한 해동안 수확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2025 사랑샘가족 추수감사주일예배’를 전 대전성서침례교회 담임 최용수 목사(고든콘웰 설교학 박사과정 수료)를 초청하여 드렸다. 이날 오전 11시 예배에는 최 목사가  ‘가을, 자각함으로’(눅 5:1-11)라는 제목으로, 오후 2시 예배에는 ‘가을, 성숙함으로’(요 6:56-69)라는 제목으로 각각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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