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7일(주일) 오후 5시 사랑샘침례교회 카페에서 사랑샘 사역 대표 섬김이 강성기 목사의 진행으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JY 예술단장 김애숙 가수의 흥을 돋우는 노래, 축하와 감사의 시간 후 (사)사랑샘공동체 고문 김기현 목사(마산문창교회 원로)의 축복기도로 1부행사를 마쳤다. 이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사랑샘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의 수고를 격려하였으며 아름다운 저녁만찬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사랑샘침례교회는 작년 12월 8일 현 장소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 11월 23일 주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예배에 50여 명이 모여서 한 해동안 수확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2025 사랑샘가족 추수감사주일예배’를 전 대전성서침례교회 담임 최용수 목사(고든콘웰 설교학 박사과정 수료)를 초청하여 드렸다. 이날 오전 11시 예배에는 최 목사가 ‘가을, 자각함으로’(눅 5:1-11)라는 제목으로, 오후 2시 예배에는 ‘가을, 성숙함으로’(요 6:56-69)라는 제목으로 각각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