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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주영옥 권사 한마음병원 암병원 건립 발전기금 전달식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3:30 수정 2026.01.15 13:30

대장암과 간암에서 완치판정 후 감사

주영옥 권사가 창원한마음병원 암병동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명예의 전당앞에서.
주영옥 권사가 창원한마음병원 암병동 건립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명예의 전당앞에서.
주영옥 권사(분당 지구촌교회, 협동목사)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소문을 듣고 내원하여 상담 후 창원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 이사장 최경화)에서 수술 후 완치 판정을 받고 감사의 뜻으로 양성자 암병원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300만원) 전달식을 지난 12월 18일 오전 11시 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같은 결과는 이 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주종우 교수를 중심으로 환자를 사랑하는 혼신을 담은 신기술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구개발하여 임상실험을 거쳐 환자에게 적용한 결과 빠른 회복과 함께 완치판결을 내리게 된 것이다. 이날 주영옥 권사는 “수도권지역의 병원에서 20~30%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국을 알아본 결과 이 병원을 방문하여 의사를 믿고 진료받은 결과 오늘같은 기적같은 일이 벌어져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주 교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으로 약소하나마 신기술인 양성자 암병원 건립에 기부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감사소감을 전했다. 한편 병원교회(권재도 목사)에도 출석하며 권 목사의 신앙지도를 받으며 감격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주 권사는 이날 1층 명예의 전당(Silver)에도 이름을 올렸다. 창원한마음병원은 2,0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창원한마음병원 1,008개 병상과 상남한마음병원 300개 병상 등 총 1,308개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1년을 목표로 6천억 원을 들여 우리나라에서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세 번째로 500병상 규모의 암병원을 통해 차세대 꿈의 방사선 치료 장비인 양성자 치료기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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