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교회(권재도목사)가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축하예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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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국가기념일 5월 21일 제정과 창원시· 경남 7월 3일 출산의 날 조례안을 주창해 온 창원한마음병원교회(담임목사 권재도)가 2025년 성탄절을 맞아 환우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성탄 축하 예배를 지난 12월 25일 오전 9시, 창원한마음병원교회 본당에서 거행하며 예수 탄생의 기쁨을 나누었다. 성탄의 참 의미를 되새긴 축하 감사예배는 권재도 목사의 인도로 임지현 협동목사의 대표기도 후 권 목사가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21)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낮고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성탄 예배는 찬송과 고백의 시간, 치유와 헌신의 시간으로 이어져 참석한 성도들과 환우들은 성탄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고령 환우 김만수 어르신(96세) 등이 함께하는 성탄 축하 케이크 절단식도 가졌다. 한편 12월 28일부터 경남 CBS(대표 이종성 권사)를 통해 권재도 목사의 ‘치유의 말씀’ 프로그램이 매주 주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다. (창원/김해 106.9MHz, 진주/거제 94.1MHz) 권재도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는 환우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영적 안식처가 되고자 한다”라며, “성탄의 기쁨이 병상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