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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 2025년 제2차 이사회 개최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3:38 수정 2026.01.15 13:38

총회날짜 선정 및 2026년 사업계획 논의

사단법인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이사장 정주채 목사, 회장 이성구 목사)는 지난 12월 29일 이사회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이사장 정주채 목사, 회장 이성구 목사)는 지난 12월 29일 이사회를 개최했다.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산돌 손양원 목사의 고귀한 신앙과 삶을 기리고 선양(宣揚)하기 사단법인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이사장 정주채 목사, 회장 이성구 목사)는 지난 12월 29일 오후 2시 함안군 칠원읍에 위치한 손양원기념관에서 2025년 제16회기 제2차 이사회를 11명(참석 6명, 위임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한 해 사업을 결산하고, 다가오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이사장 임기 만료에 따른 차기 선출 건 등 핵심 안건들이 다뤄졌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회장 이성구 목사의 인도로 찬송가 92장(주 예수 내가 알기 전)의 찬송 후 이 목사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눅9:57~62)라는 제목으로 간단히 설교하고 이사 최경진 목사(칠원교회)의 기도로 마쳤다.
이어진 회의는 개회 선언과 재정 보고를 시작으로 법인과 기념관 운영 보고가 이어졌으며 아래와 같이 안건 토의를 거쳐 결의한 후 회장 이성구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첫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격년제 음악회 대안으로 추모행사를 하기로 하고 원안대로 받기로 했다.
둘째, 현 이사장 4대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는 연임하기로 결의했다.
셋째, 게약완료된 기념관 전 직원(3명)에 대해 기념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년 재계약하기로 하고, 마지막으로 제17차 총회는 2026년 2월 5일(목) 낮 12시 본 장소에서 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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