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예닮교회 장로은퇴, 장로ㆍ집사 장립과 권사임직예식이 지난 14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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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창원예닮교회(담임목사 이상철)는 지난 14일 오후 3시 본당에서 장로은퇴, 장로ㆍ집사 장립과 권사 임직예식을 성도와 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당회장 이상철 목사의 집례로 창원서시찰장 김병일 목사(내산)의 기도, 집례자의 성경봉독(롬 16:3-4)이 있은 후 할렐루야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이어 부노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은퇴식에는 당회장 이상철 목사가 예식사를, 당회서기 윤해준 장로가 이일봉 은퇴장로의 약력을 소개했으며 당회장이 은퇴를 선포하고 기도 후 은퇴패를 증정했다.
3부 임직식에는 당회장이 예식사를, 당회서기 윤해준장로가 임직자의 약력소개를 했으며, 임직자 모두에게, 장로, 안수집사, 권사, 교우들이 당회장에게 서약을 실시했다.
그리고 장로안수 및 악수례, 집사안수 및 악수례, 권사안수 및 악수례를 순서 맡은 분들과 본교회 장로가 당회장을 중심으로 진행한 후 선포했다. 임직기념패는 당회장 이상철 목사가 장로, 안수집사, 권사에게 전달했으며, 배지 및 선물은 경남노회장로회와 남선교회 연합회에서 증정했다.
권면 및 축하순서에는 경남노회장 신종주 장로(하청)가 하였으며, 축가는 강은숙 권사, 인사 및 광고는 윤해준 장로(당회서기)했고, 부노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가 축도함으로 예식을 마쳤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장로은퇴 이일봉 / 장로임직 여동근 / 안수집사 이광재 / 권사임직 신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