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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경남기총 주최 ‘12월 미스바성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4:19 수정 2026.01.15 14:19

회개와 부흥의 불길 지펴

경남기독교총연합회 12월 미스바기도회가 11일 오전에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당에서 열렸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12월 미스바기도회가 11일 오전에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당에서 열렸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남기총)가 주최한 ‘12월 미스바성회’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순복음진주초대교회(담임 이경은 목사)에서 경남의 300여 명의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인 김영암 목사(경화)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회계 허남성 장로(상남)가 대표 기도를 맡아 경남 지역 교회의 연합과 사명 감당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 성남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인 전태식 목사가 강단에 올랐다. 전 목사는 ‘여호와 하나님’(창2:4)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강력한 영적 도전과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 후 이어진 회개 기도 시간은 이날 성회의 백미였다.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 목사의 구체적인 기도 인도를 통해 참석자들과 함께 한국 교회와 경남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눈물로 회개하며 간구했으며, 직전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다가오는 ‘2026년 1월 미스바성회’는 새해 1월 8일(목) 오전 10시, 양산온누리교회(수석부회장 허남길 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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