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교회 목사위임 및 장로은퇴식이 지난 12월 7일 오후 2시에 본당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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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용원교회(고신)가 지난 12월 7일(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목사 위임 및 장로은퇴 감사예배'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렸다. 이날 예식은 1부 예배, 2부 목사 위임식, 3부 장로 은퇴식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성도들과 노회 관계자, 축하객들이 참석해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예배는 시찰장 정용기 목사(하늘샘교회)의 인도로 진행됐다. 부노회장 오동환 장로(제일진해)의 기도와 권사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서성헌 목사(제일진해교회)는 '아름다운 행진'(요17: 1~5)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진 위임식에서는 위임국장 정용기 목사의 집례로 양흥석 목사가 용원교회의 위임목사로 공포되었으며. 경남노회장 전양문 목사(방주)의 권면과 정기영 목사(풍성한)의 축사, 위임패와 선물 증정, 인사가 이어졌다. 은퇴식은 양흥석 목사의 집례로 진행되었다. 2020년 11월 장로로 임직하여 충성스럽게 봉사해 온 지동한 장로의 정년(70세)을 맞아 은퇴를 공포했고, 임병옥 목사(웅천교회)의 격려사, 각계(노회장로회, 진해은퇴(원로)장로회)의 선물이 이어졌다. 이어 소프라노 강소영 성도의 축가로 은혜를 더했으며, 용원교회 원로목사인 강영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목사위임 및 은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목사위임 양흥석 목사 ◇ 장로은퇴 지동한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