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성결교회는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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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결교회(담임목사 우재성)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일간 영적회복을 위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국내외 부흥성회와 전도세미나 강사로 故 조용기 목사에 이어 크게 쓰임받고 있는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를 강사로 집회를 가졌다. 첫째 날 저녁 집회는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전도회장 이장욱 안수집사의 기도와 당회원 일동 특송 후 강사 주성민 목사가 ‘에브라임의 축복’(창41:50~5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 목사는 “2004년 6월, 12명의 성도로 개척을 시작했다. 개척을 시작하면서 목숨 걸고 기도했고, 전도했다. 그렇게 하니 1년 만에 500명 성도, 2년 만에 2,000명 성도, 7년 6개월 만에 8천 명의 대형교회로 급성장하였고, 지금은 1만 명을 돌파하여 북한선교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힘쓰고 있다. 기도를 뿌리고 물질을 심으면서 전도하니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된 결과”라고 말한 후 “요셉은 차남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작명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라고 한 것처럼 이 시간 함께한 성도들도 에브라임의 축복을 받아 개인과 가문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명문 가문이 되고 교회도 부흥 성장하는 놀라운 복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선포했다. 둘째 날 새벽에는 주 목사가 ‘축복의 가문을 만들자’(민14:18)라는 제목으로, 저녁집회는 ‘영적 승리의 비결’(벧전5:8~9)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날 3일 수요일 새벽기도회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삼상16:7)이라는 제목으로, 저녁 수요예배는 ‘믿음의 말’(민14:28)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