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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2025년 경남도경찰청 성탄트리점등식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5 14:54 수정 2026.01.15 14:54

경목실장 박정곤 목사, 김종철 경찰청장 축하메시지

2025년 경남경찰청 성탄트리점등예배가 지난 12월 4일 오후 5시에 경남경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2025년 경남경찰청 성탄트리점등예배가 지난 12월 4일 오후 5시에 경남경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남경찰청 경목회와 교경협의회 주관, 경찰청신우회(회장 김현남 집사, 화평교회) 협력으로 이루어진 2025년 경상남도경찰청 성탄트리 점등식이 지난 12월 4일 오후 5시 경남경찰청 4층 대강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점등식에 앞서 드린 감사예배는 교경협의회 회장 신진수 목사(한빛)의 인도로 경목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가 ‘가장 귀한 선물’(요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인 예수님의 탄생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이웃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길 바란다.”라고 선포했다. 축하 순서에서는 경찰청교회 담임인 이진석 목사의 진행으로 김종철 경남경찰청장과 경목실장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의 축하 메시지 발표, 이진석 목사의 교경협의회 수석부회장 이학규 장로(본사 전무이사)와 경남성시화 대표본부장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 등 내빈 소개 후 기념 촬영을 했다. 이날 김종철 경찰청장은 “330만 경남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즐기고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7,700명 경찰이 치안을 지키겠다.”라고 했고, 박 경목실장은 “예수님이라는 가장 귀한 선물을 받고 기쁨을 누리길 바라며 잘되고 복 받기를 축복한다.”라고 성탄 메시지를 선포했다. 성탄트리 점등식은 경찰청 청사 내 1층 로비에 설치된 트리에 경목실장, 교경협의회 회장, 경찰청장 3인의 스위치 버튼 점화로 2026년 1월 말까지 경찰청사를 환하게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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