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 회장 이성구 목사 초청 제840회 경남성시화 조찬기도회가 지난 12월 5일 아침에 합성교회 시온성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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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사장 이종승 목사) 주관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의 회장이자 손양원(목사)기념관의 관장인 이성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제840회 경남성시화 조찬기도회가 지난 12월 5일 오전 7시 합성교회 시온성전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예배는 사무총장 신지균 목사(큰나라)의 인도로 상임회장 임명곤 장로(창원세광)의 기도 후 이성구 목사가 ‘선지자가 있음을 알게 하라’(겔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평양신학교 21회 졸업생 1대 조부 이홍식 목사, 2대 부친 이삼렬 목사(신대원 15회, 1961년)와 3대 본인(신대원 35회, 1981년)포함하여 고신 최초의 3대 목사로서 한국교회와 경남교회들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사로잡힌 에스겔은 제사장의 아들로서 대를 이어 하나님의 뜻을 백성에게 전하는 선지자와 백성들의 죄를 하나님께 나아가는 제사장의 두 역할의 사명을 다한 소중한 분이다. 오늘의 목회자들도 에스겔 선지자, 에스겔 제사장과 같은 위치에서 패역한 백성들이, 성도들이 별세 후 하나님 앞에 가서 ‘복음 못 들었다’라는 변명 못 하도록 듣든지 아니 듣든지 하나님께서 목회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눈치 보지 말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의와 공의를 과감하게 선포하는 성시화가 되길 바란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주신 말씀 붙잡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경남의 교회들을 위하여, 12월의 교회와 연합회 행사를 위하여’ 통성기도 후 신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하였고, 공동본부장 이성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경남성시화 정기총회(행정총회)가 12일 오전 9시에 본 장소에서 열린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