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산노회 함안시찰회와 동함안시찰회 연합인 함안지역 여전도회연합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석두순 권사(평기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경남마산노회 함안지역 여전도회 제75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8일(화) 오전 11시 함안군 칠원읍 덕산1길 28에 있는 순교자 손양원 목사 기념교회인 칠원교회당에서 열렸다. 예배는 회장 김희숙 권사(사촌)의 인도로 지도목사 최경진 목사(칠원)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1~3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직전회장 박미숙 권사(마산제일)의 헌금기도후 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회무는 회장 김희숙 권사의 사회로 칠원교회 제3여전도회장 김 경 집사의 기도와 서기 김현미 집사(사촌)의 회원점명한바 18개교회 107명이 출석하여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절차에 따라 임원을 선출하고 신임회장의 기도로 폐회했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석두순 권사(평기) / 수석부회장 김혜옥 권사(옥렬) / 부회장 김현미 집사(사촌)/ 서기 심성은 권사(칠원) / 부서기 오미숙 집사(군북) / 회계 박금자 집사(칠원) / 부회계 김금주 집사(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