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열매교회 임직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6일 오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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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중동중앙로 99-6에 있는 선한열매교회는 지난 10월 26일(주일) 오후 2시 장로, 집사 장립, 집사취임, 권사임직 감사예배를 본교회 3층 은혜와 진리 홀에서 드렸다. 감사예배는 남일우 담임목사의 인도로 전 고려학원 이사장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가 ‘교회의 요긴한 직분자’(딤후2:20~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전임 고신총회장 박영호 협력목사(창원새순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으며, 임직식은 남일우 목사의 집례로 서약하고 장로와 집사 안수, 권사 임직기도 후 공포하였고, 노회장 전양문 목사(방주)가 임직자에게, 창원동부시찰장 공봉룡 목사(풍성한)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하였다. 축하와 인사순서에서는 임직자 가족 일동의 축가, 임직패와 장로 배지 증정, 임직자 대표 한수일 장로의 인사 후 폐식했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3대 장로 장립: 박희찬, 한수일 ◇ 7대 집사장립: 김정기 집사취임: 김교신 ◇ 7대 권사 임직: 김영란, 신순복, 이인화, 이창숙, 임은정, 정선아, 하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