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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창신연합교회 설립 감사예배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9 13:57 수정 2026.01.19 13:57

박경원 담임목사 파송

창신연합교회 설립감사예배가 지난 11월 1일 오전에 창신대 교목실에서 열렸다.
창신연합교회 설립감사예배가 지난 11월 1일 오전에 창신대 교목실에서 열렸다.
창신연합교회 박경원 목사.
창신연합교회 박경원 목사.
2013년 3월 4일 4학년 제로 개교한 기독 재단법인 창신대학교가 2019년 부영그룹 우정학원으로 재단법인이 변경되어 그동안 명맥을 유지하던 창신대학교 교목실을 예배당으로 변경한 창신연합교회 설립 감사예배가 지난 11월 1일(토) 오전 11시 창신대학교 내 교목실에서 1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 축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예배는 백석 경남노회 서기 조승권 목사(수정)의 인도로 중부시찰장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의 대표기도 후 노회장 박성호 목사(진주생명샘)가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교회’(마16:13~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창신연합교회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교회로서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창신대학교의 교직원과 학생을 품는 교회로 부흥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회장 박 목사가 창신연합교회가 설립됨과 박경원 목사를 담임 교역자로 파송한다고 알렸다.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서는 백석총회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의 권면, 경남성시화 대표본부장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와 창신대학교 7대 최경희 총장의 축사와 박경원 담임목사의 인사후 전임 노회장 송기장 목사(통영남부)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초대 박경원 담임목사는 “창신연합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리게 되어 감사드린다. 이 교회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예배가 사라진 창신대에 창신연합교회를 통하여 캠퍼스 선교, 유학생 선교, 전문인 선교가 더 힘있게 일어나 복음화되길 기도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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