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경남장로회 제51회 총회 및 44회 수련회가 지난 11월 7일과 8일 이틀동안 창녕 부곡로얄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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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경남장로회장 김용언 장로(거제 하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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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경남노회장로회 제51회 정기총회에서 김용언 장로(하청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예장통합 경남노회장로회 제51회 정기총회 및 제44회 수련회가 지난 11월 7일 오후 4시부터 8일 오전 11시까지 창녕군 부곡면 거문리 로얄관광호텔 에메랄드 홀에서 열렸다. 개회식 축하는 총무 배병호 장로(문창)의 사회로 회장 최중락 장로(진해성광)의 인사와 총무의 내빈소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길근섭 장로와 동부지역장로협의회 회장 황병국 장로의 격려사, 경남노회장 신종주 장로(하청)와 경남노회목사회 회장 이상근 목사(호계 문창)의 축사, 회원 소개가 있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용언 장로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가 ‘섬김의 종’(막10:43~4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총회는 회장 최중락 장로의 사회로 서기 전병태 장로가 120명 회원이 참석 보고하여 회장이 개회선언하고 회순절차에 따라 회무를 진행하였고, 임원개선을 통해 임원선출하였으며 전임회장 손태원 장로(봉덕)의 기도로 폐회했다. 오후 7시부터의 특강(1)은 증경 총회장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 원로)의 ‘어른답게! 장로답게!’(수14:7~12)라는 제목으로, 8시부터는 양곡교회 장형록 담임목사의 ‘그대, 용서의 사람’(창50:15~21)이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었다. 8일 새벽기도회는 홍영택 목사(하청)의 인도로 진행되었고, 오전 9시부터의 특강(3)은 뮤직아티스트 지노백 음악선교사(미국)의 ‘주님과 함께 걷는 삶’(미6:6~8)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특강(4)는 유창근 목사(마산동부)의 ‘한 영혼을 향한 열정’(눅15:1~10)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후 9개 시찰 별 창녕 투어로 끝을 맺었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직전회장 최중락(진해성광) / 회장 김용언(거제 하청) / 수석부회장 최문욱(양곡), 여부회장 신명숙(밀양) / 총무 배병호(문창) / 부총무 전병태(신마산) / 서기 윤석원(거제 갈릴리) / 부서기 김종국(상남) / 회계 방인식(창원중앙) / 부회계 박은용(경화) / 감사 구석영(마산동부), 조희래(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