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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고신 경남노회 제203회 1차 임시노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9 14:11 수정 2026.01.19 14:11

최종혁 목사 가음정교회 위임목사 청빙

고신 경남노회 제203회 1차 임시노회가 지난 11월 7일 오후에 가음정교회당에서 열렸다.
고신 경남노회 제203회 1차 임시노회가 지난 11월 7일 오후에 가음정교회당에서 열렸다.
고신 경남(법통)노회 제203회 1차 임시노회가 지난 11월 7일(금) 오후 2시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로 23번길 33에 있는 가음정교회당 3층 글로리홀에서 최종혁 목사(전북노회)를 가음정교회 위임목사 청빙 청원 허락 건으로 회집했다. 임시노회에 앞서 드린 경건회는 노회장 전양문 목사(방주교회)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오동환 장로(제일진해)의 기도 후 노회장 전 목사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떠는 자’(스가랴 9:3~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전임 노회장 강현석 목사(일동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임시노회는 강만구 목사(본산교회)의 기도 후 서기 공범식 목사가 57명 회원이 참석하였음을 보고한바 노회장이 개회 선언하고, 이에 소집공고 및 안건을 보고하여 동의와 제청하고 가부 여부를 물으니 가함으로 최종혁 목사(왕궁중부교회)를 가음정교회 위임목사로 청빙을 허락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전임 제인호 목사는 고신총회 사무총장으로 이임하였고, 이날 가음정교회 위임목사로 청빙 허락 받은 최 목사(54세)는 고려신학대학원 52회(1998년)를 졸업하여 벧엘교회 등을 거쳐 전북노회 익산시 왕궁면 왕궁중부교회에서 10년째 담임목사로 목회하였다. 최 목사의 가음정교회 부임은 12월 초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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