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교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가 지난 10월 28일 함성교회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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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음 크로마하프협회 함안지부가 주최한 제4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가 지난 10월 18일(토) 오전 10시 함안군 함안면 괴산2길 61-1에 있는 함성교회당(담임목사 정희만)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먼저 백승영 목사(군북 하림)의 기도와 지부장 옥태수 장로(함성)의 인사 후 단체 곡으로 ‘구주의 십자가, 여기에 모인 우리’ 두 곡을 시작으로 사랑 조(기초), 임마누엘조, 할렐루야조, 믿음조의 연주, 전체 단체 곡으로 ‘홀로 아리랑, 잊혀진 계절, 에바다, 내 평생 주만 섬기리’ 등 4곡 연주 후 이수건 목사(무성)의 기도로 폐회했다. 이날 연주한 엘림 크로마하프단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선교하는 성음 코로마하프협회 함안지부로 2022년 2월 19일 7명으로 창단되어 현재 10개 교회 24명이 활동 중이며 부르시는 곳 어디든지 달려가 찬양과 기도로 섬기고 있다. 한편 제5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는 내년(2026년) 10월 초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