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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제4회 엘림크로마하프 작은음악회 함성교회당에서 열어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19 14:16 수정 2026.01.19 14:16

함성교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가 지난 10월 28일 함성교회당에서 열렸다.
함성교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가 지난 10월 28일 함성교회당에서 열렸다.
(사)성음 크로마하프협회 함안지부가 주최한 제4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가 지난 10월 18일(토) 오전 10시 함안군 함안면 괴산2길 61-1에 있는 함성교회당(담임목사 정희만)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먼저 백승영 목사(군북 하림)의 기도와 지부장 옥태수 장로(함성)의 인사 후 단체 곡으로 ‘구주의 십자가, 여기에 모인 우리’ 두 곡을 시작으로 사랑 조(기초), 임마누엘조, 할렐루야조, 믿음조의 연주, 전체 단체 곡으로 ‘홀로 아리랑, 잊혀진 계절, 에바다, 내 평생 주만 섬기리’ 등 4곡 연주 후 이수건 목사(무성)의 기도로 폐회했다. 이날 연주한 엘림 크로마하프단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선교하는 성음 코로마하프협회 함안지부로 2022년 2월 19일 7명으로 창단되어 현재 10개 교회 24명이 활동 중이며 부르시는 곳 어디든지 달려가 찬양과 기도로 섬기고 있다. 한편 제5회 엘림 크로마하프 작은 음악회는 내년(2026년) 10월 초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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