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지역 여전도회연합회 9월 월례회 및 명랑운동회가 지난 9월 23일 군북 3.1체육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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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기’라는 표어를 가진 고신 함안지역 여전도회연합회 9월 월례회 및 명랑운동회가 지난 9월 23일 오전 10시 함안군 군북면 3·1체육관에서 18개 교회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와 체육행사에 앞서 열린 제1부 예배는 회장 김희숙 권사(사촌교회)의 인도로 김금주 부회계(군북교회)의 기도 후 지도목사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믿음의 경주’(히12: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최 목사의 헌금 기도와 축도로 마쳤다. 회무는 회장 김희숙 권사의 사회로 서기 김현미 집사(사촌교회)의 회원점명 후 회장 김희숙 권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전 회의록 낭독과 서기보고, 회계 김혜옥 권사(옥열교회)의 회계보고 후 주기도로 폐회했다. 명랑운동회는 박충만 부목사(군북교회)의 진행으로 청백으로 팀을 나누어 웃음 체조 레크리레이션으로 몸을 푼 다음 신발 던지기, 풍선 릴레이, 주제찬양 릴레이, 예배자 콘테스트, 성경퀴즈, 야곱과 야고보라는 순서로 선물과 함께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에서 목회한 후 창원시민교회 12년, 통영 여차교회 7년 6개월, 거제 희망교회 목회를 거쳐 지난 8월 17일(주일)부터 사촌교회에 시무하는 조태현 목사(신대원 41기)의 부임 인사가 있었다. 제75회기 정기총회는 11월 18일에 칠원교회당에서 열릴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