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대책 제116회 기도회가 지난 15일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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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대표 황권철 목사)이 주관하는 제116회 이슬람 대책,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210번길 67-10에 있는 작은빛교회 옆 고려파교회연구소에서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기도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창원밀알선교단장 진병진 목사(선장)의 인도로 경남성시화 회계 정 천 장로(진해침례)의 기도 후 전 이대범 대표 전 태 목사가 ‘이 시대에 필요한 기도의 사람’(삼상1:9~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암흑의 사사시대에도 사무엘 어머니 한나처럼 이 시대를 살리는 기도하는 성도와 목회자들이 되어 훗날 기도하는 자로 기록되길 바란다,”라고 선포한 후 이어진 기도회는 총무 박경원 목사(창신연합)의 인도로 ‘한국교회의 각성과 부흥, 모든 악법 철폐를 위하여, 대표적 적그리스도인 이슬람, 공산주의 이단의 결박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 북한 변화를 위하여’ 통성으로 기도하고, 박 목사가 마무리 기도하였으며 서기 박재송 목사(창원성민)의 광고 후 권영광 목사(진주열린교회 은퇴)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제117회 기도회는 11월 12일(수) 오전 7시 본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