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3회 합동 부경노회가 10월 20일 창원우리교회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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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부경노회 제203회 가을 정기노회 정기회가 지난 10월 20일(월) 오전 11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북 13길 43-50에 있는 창원우리교회당(담임목사 김성도)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는 목사부노회장 정재환 목사(부산 온사랑)의 인도로 장로부노회장 정상기 장로(통영 일신)의 기도, 서기 허민수 목사(부산 평화로운)의 성경봉독 후 노회장 성경선 목사(통영 밀알)가 ‘연합’(시133: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고 증경노회장 정형덕 목사(부산 예성)의 집례로 성찬식 후 직전노회장 김태근 목사(부산 아시안)의 축도로 마쳤다.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사회로 서기 허민수 목사가 106명(목사회원 91명, 장로총대 15명) 참석이라 보고한바 회장 개회 선언한 후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노회장 인도로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무익한 종’(눅17:5~10)이라 제목으로 설교 후 거행하였고, 회순절차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회의록 채택하고 페회예배로 폐회했다.
◇ 강도사 인허자 한석주 전도사(충무) ◇ 목사안수자 최항규 강도사(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