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기독교연합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김종정 목사(이동교회,통합)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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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기연 제45회 정기총회
김종정 목사 신임회장 선출
남해군기독교연합회 2025년 정기총회에서 김종정 목사(이동교회,통합)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남해군 지역 79개 교회 연합체인 남해군기독교연합회 제45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11일 오전 11시에 남해군 이동면 무림로90번길 57-15에 있는 이동교회당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정 목사의 인도로 회장 손익균 목사(충만한교회)가 ‘연합의 복’(시133: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전임회장 이천희 목사(남해읍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는 회장 손익균 목사의 사회로 서기가 신입회원으로 김경임 전도사(구미재건)를 포함하여 18명 참석이라 보고한바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 절차에 따라 회의 진행하였고, 임원개선하고 전임회장 박천수 목사(남해성남교회)의 기도로 폐회했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종정 목사(이동) / 수석부회장 이지광 목사(남면) / 부회장 권현석 목사(내곡) / 총무 최태균 목사(유구) / 서기 황창호 목사(남해전원) / 부서기 유홍선 목사(미조) / 회계 정연복 목사(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