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가 11월 13일 오후에 천안 고신대학원 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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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국장로회제56대 회장 윤창현 장로(세계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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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국장로회 제56회 총회 천안신대원에서 개최
회장 윤창현 장로, 수석부회장 오동환 장로 선출
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에서 윤창현 장로(세계로)가 회장으로, 오동환 장로(제일진해)가 수석부회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3일 오후 1시 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삼룡동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윤창현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장상환 장로(잠실중앙)의 기도, 경남김해노회 장로회 장로 일동 찬양 후 총회장 최성은 목사(남서울)가 ‘누구와 함께 갑니까?’(출3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예장 고신 장로들은 우상과 같은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남은 생애를 모세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으로 살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회계 한진태 장로(은혜로)의 헌금 기도, 고신장학회를 위하여 헌금(343만 원) 후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포도원)의 축도로 마쳤다. 총회 회무는 회장 이연호 장로(가음정)의 사회로 장로 부총회장 장상환 장로의 기도 후 회록서기 최광휴 장로가 35개 노회 365명이 참석하였음을 성원 보고한바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 절차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였고, 임원개선을 통해 임원을 선출한 후 전임회장(35대) 신주복 장로(부산중부, 사직동)의 기도로 폐회했다. 회장으로 선출된 윤창현 장로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각 노회 장로회와의 유대를 공고히 하여 하나 됨을 지키면서 복음을 전하는 연합회, 전도하는 장로로 함께 헌신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개회식은 총무 이경환 장로(경북 영천)의 사회로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기동연 박사의 환영사, 총회장과 한장총 대표회장 전우수 장로(매일)는 이연호 장로에게 공로패를, 회장 이연호 장로는 실무 임원과 지역 연합회장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회장 윤창현(경남김해, 세계로) ◇ 수석부회장 오동환(경남, 제일진해) ◇ 부회장 서 명 장로(경남남마산, 마산중부) 등 24명 ◇ 총무 추해성(대구동부, 서문로) ◇ 부총무 김덕생(경남진주, 진주성광) 등 3명, 지역별 총무(당연직 부총무) 구영근(경남마산, 예곡) ◇ 서기 진춘근(서울서부, 남서울) ◇ 부서기 김용섭(경남김해, 대저제일) ◇ 회록서기 최광휴(경기동부, 시냇가) ◇ 부회록서기(경남남부, 연초중앙) ◇ 회계 윤영우(부산서부, 부암제일) ◇ 부회계 오종식(경북동부, 포항강변) ◇ 감사 조진호(경기동부, 소망), 신명선(울산남부, 울산주안), 이선택(충청동부, 영동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