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교회 지도목사와 지도장로 위촉식이 지난 9월 22일 오전 11시 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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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세계적 수준의 아시아 의료허브를 꿈꾸며 국내 병원 TOP 10을 목표로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 의료원장 하창훈)의 기관인 창원한마음병원교회 지도목사와 지도장로 위촉식이 지난 9월 22일 오전 11시 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거행됐다. 병원교회 권재도 담임목사의 사회로 내빈소개, 한마음국제의료재단 하충식 의장의 환영사와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 빛교회)의 인사말 후 경남기총에서는 수석부회장 김영암 목사(경화) 등 10명에게, 경남성시화에서는 대표본부장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 등 22명에게 각각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남성시화 대표본부장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의 기도로 마쳤고, 사진촬영 후 지하 1층에서 식사의 교제를 나누었다. 이날 하충식 의장은 “영적 지도자인 교회 목사님들을 어떻게 하면 잘 섬길 것인가 계속 고민했다. 앞으로 더 잘 모시겠다.”라고 했고, 최경화 이사장은 “외할머니께서는 목사님들을 섬기며 공경하라는 귀한 가르침을 몸소 보여 주셨다. 그 마음을 이어받아 선한 일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했다. 이에 박석환 목사는 “한마음병원이 이번에 더 큰 역할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위촉장을 받은 지도 목사와 장로, 속한 교회 성도들은 병원교회(권재도 담임목사)를 통하여 한마음병원 외래 진료와 입원 치료 시 상당 수준의 의료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삼철 기자